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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피부염닉

아토피성 피부염 또는 아토피성 습진은 전체 소아에서의 발병율이 1-4% 정도의 피부질환으로 최근에 더욱 증가하고 있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원인은 현재까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습진은 알레르기와 관련되며, 특히 음식, 집먼지, 나무, 풀 등의 분진 또는 동물의 털이나 분비물 등에 의해 악화될 수도 있으며 피부는 건조하고, 매우 가렵고, 붉은 발진이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나이에 따라 발진 부위도 변화될 수 있는데, 영유아의 경우, 대부분 침대 등 잠자리에 자주 마찰하게 되는 얼굴 특히, 뺨 부위, 복부, 팔, 다리의 바깥부위에 호발하며, 청소년 이상의 연령에서는 팔꿈치, 무릎의 접힌 부위 외에도 눈 주위와 손, 발에 호발합니다.

증상

대개 아토피 피부염은 흔히 태열이라 부르는 영아기 습진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질환의 급성기에는 피부가 가렵고, 붉어지거나, 좁쌀처럼 돋아 오르거나, 작은 물집이 잡히거나, 습하고 딱지가 생기게 됩니다. 만성기에는 가렵고, 피부가 딱딱하고 두꺼워지며, 검어지거나 또는 희게 탈색되거나 하는 모양을 보입니다.

치료방법

치료의 기본원칙은 가려움을 없애는 것입니다. 환경을 조절하고 목욕과 보습제로 피부를 잘 관리하면서, 필요시에는 약물을 도포하거나 복용하도록 해서 가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예후

아토피성 피부염은 돌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병변이 1세 이전부터 나타났거나, 가족력이 있거나, 알레르기성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동반된 경우 그리고 환자가 여아인 경우에는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만성적인 피부질환이라서 꾸준한 치료만이 완치를 시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치료를 받고 좋아졌다가도 어느 날 다시 악화되는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좋아진 다음에도 위에 설명한 것처럼 꾸준한 피부관리를 해서 다시 악화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 만약 다시 악화가 되면 바로 다시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국내에 출시된 전용 보습제
AK 세라마이드(메덱스)
세라마이드라는 성분이 있어서 피부를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수분의 소실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로션과 크림의 두 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락티케어 AHA 로션(한국스티펠)
바른 뒤 피부가 번쩍거리지 않고 비듬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올레이툼 플러스(한국스티펠)
로션 제제로 일반 보습작용과 함께 균을 죽이는 성분도 들어 있어서 진물이 나는 피부에 보습과 살균작용을 함께 나타냅니다.
올레이툼 샤워 겔(한국스티펠)
목욕을 하고 나서 몸에 물이 묻어있는 상태에서 이'겔'을 바르고 물로 헹궈낸 후 수건으로 살살 찍어내듯이 닦아내면 되는 제품입니다.
뉴트라플라스(한국갈더마)
'뇨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도 수분을 오랫동안 피부에 간직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습제는 목욕 후에만 바르는 것이 아닙니다. 피부에 윤기가 돌도록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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